예전에는 변리사가 정말 목표였고 주변에도 변리사 준비한다고 이야기하고 다녔습니다.
공부를 그만둔 지는 1년 정도 됐고, 이제 다시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현재는 변리사와 공직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예전에 정말 원했던 목표가 있었는데도 새로운 길을 선택해 보신 분 계실까요?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고, 지금 돌아봐도 그 선택이 맞았다고 생각하시나요?

26-07-14 17:57
3개
75회
자유
변리사와 공직 사이
댓글목록
님의 댓글
공무원이신가요?
님의 댓글
그만둔 이유가 중요할 것 같아요. 상황이 안 되는데 준비한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니까요
님의 댓글
뭐든 잘되려면 일단 도전해봐야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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